안녕하세요. 인생발전소입니다.
이유를 알 수 없는 잦은 속쓰림, 상복부 통증이 있는 경우 가족력이 있으면 관심을 가지고 체크해야 하는게 바로 위암 초기증상입니다. 위암의 경우 대한민국 암 발생률 1위를 자랑하고 있으며 가장 최근 통계인 2018년도의 국가 암 등록 통계를 보면 전체 발생의 12%에 해당합니다. 여성에 비해 남성에서 조금 더 많이 보이고 있으며 남성 암 1위 여성 암으로는 4위에 해당합니다. 가장 많이 발생을 보이는 나이대는 50~70대 입니다.
1~4기 위암 생존율
위암의 경우 조기에 발견이 되는 경우 생존율을 높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위암초기증상을 제대로 체크하지 못해 뒤늦게 발견하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암의 발생 전으로 구분하는 조기 위암의 경우 간단한 시술만으로도 완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외 위암 생존율을 1~4기로 구분하여 보면 5년 이상 생존할 확률에 대해 1기는 95%, 2기 75%, 3기 40%, 4기의 경우 생존율이 매우 낮은 5% 입니다. 특히 병기가 더해질수록 급격하게 생존 확률이 낮아지며 전이가 있는 경우, 재발의 가능성까지 생각하면 초기의 발견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위암 원인
하나의 원인에 의해 발생하기 보다 아래와 같은 위험요인의 복합적인 작용에 의해 발생된다고 보며 때문에 다양한 요소에 대한 고려, 개선에 대한 노력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1) 헬리코박터균 감염
함께 떠먹는 식문화로 인해 어릴 적 노출, 감염된 케이스가 많으며 WHO로부터 발암 인자로 규정된 헬리코박터균은 잦은 위염, 위궤양 등 위 손상을 발생시키며 유전자 변이를 일으켜 비감염자에 비해 2~3배 이상 높은 위험성을 보입니다.
2) 잦은 음주 및 흡연
평소 담배, 술을 즐기는 경우 각종 암 발병률이 2배 이상 증가합니다. 특히 잦은 음주, 잦은 흡연의 경우 위장장애, 위점막 손상 등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2~3배 이상 높은 발병 위험성을 보입니다.
3) 나쁜 식습관
- 짜게 먹는 것
- 탄 음식 섭취
- 과도하게 기름진 음식 섭취
- 불규칙한 식사
- 가공식품 섭취
4) 스트레스
과도한 스트레스는 위장관의 건강성을 저해하고 수면 불규칙, 나쁜 식습관과 맞물리는 경우 심각한 위암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5) 만성적 위장 질환
속 쓰림, 신트림, 소화불량 등 다양한 만성적인 위장 질환이 있는 경우, 위염이나 위궤양, 장상피화생, 위장관 이성형 등의 위장관 관련 질환이 있는 경우 발암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특히 위나 십이지장에 대한 절제술을 한 경력이 있는 경우 발생 위험도가 증가합니다.
이외 가족력이 있는 경우, 나이가 많을수록, 여성에 비해 남성에게서 그 위험요인이 증가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평소 식십관이 좋지 않고 잦은 위장관 문제가 있는 경우 아래와 같은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 빠르게 건강 검진, 체크를 하시길 바랍니다.
위암 증상
1) 위암 초기증상
- 무증상이 대부분
- 잦은 속 쓰림
- 식욕의 감소
- 상복부이 약한 통증
100명 중 80명이 초기위암 즉 초기위암의 수준에서는 큰 증상을 느끼지 못합니다. 속쓰림에 대해서는 자주 발생되었다고 이야기합니다. 따라서 음주나 기타 요소가 없는 상황에서도 속이 자주 쓰린 경우, 상복부 통증과 식욕 감소 등이 생길 때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2) 진행성 증상(말기포함)
- 심한 상복부 통증
- 잦은 소화불량과 복부 팽만감
- 신트림
- 구토, 토혈
- 체중의 감소
- 음식물을 삼키기 어려움
- 혈변
- 오한
- 어지러움
위암 검사 및 치료법
위와 같은 증상으로 위암이 의심되는 경우 위내시경을 통해 그 여부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내시경을 받고자 하는 경우 사전의 예약과 함께 8시간~12시간 이상 금식을 진행해야합니다. 실제 검사에 소요되는 시간은 10분 정도이며 조직 검사가 필요한 경우 검체를 채취할 수 있고 이로 인한 소량의 위장 출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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