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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발전소/건강 발전소

헬리코박터균 증상 원인 검사와 제균치료

by 발전소 인턴 2022. 4.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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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생발전소입니다.

헬리코박터균

 

정식 명칭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균으로 사람의 위장 안에 기생하는 형태로 살아남은 세균을 말합니다. 주로 위점막-점액 사이에 자리를 잡아 다양한 증상을 반복적으로 야기합니다. 1982년 처음 발견되엇으며 다양한 위장관 질환을 야기함이 밝혀졌습니다. WHO는 이를 발암, 위암을 유발하는 인자로 발표했습니다. 특히 위암의 경우 우리나라 암 발병률 1위로 이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헬리코박터균 원인은 감염 경로에 대한 내용이 주로 언급됩니다. 전체 노년 인구 100명 중 90명 이상, 전체 성인의 60-70%가 감염 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의 경우 100명 중 20~30명 정도 이미 감염되었을 것으로 봅니다. 대부분 경구 감염, 즉 한 그릇을 나눠먹는 식문화를 가진 경우, 입에서 음식물을 씹어 아이에게 먹여주는 행위 등으로 인한 감염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주로 5세에서 10세 전후의 소아에게 성인 등을 통해 쉽게 감염을 일으키는데 개별적인 식문화를 가진 선진국의 경우 그렇지 않는 나라보다 월등하게 감염률이 낮습니다.

 

헬리코박터균 증상

 

- 잦은 속 쓰림

- 소화불량

- 더부룩함

- 설사 및 변비 반복

- 위염이나 궤양의 재발

- 메스꺼움이나 구토

 

위장 내 감염을 일으키는 경우 정상적인 위 점막과 점액층 사이를 파고들어 자리를 잡고 염증을 발생시키는데 때문에 위장관 감염성 질환이 계속적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위장관 질환과 연관

 

1) 위염

2) 위궤양

3) 소화성궤양

4) 위암

 

해당 질병이 발생되는 경우 속 쓰림, 소화불량, 메스꺼움, 복통, 더부룩함, 신트림, 식욕저하, 구토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만성적인 위염, 위궤양의 경우 위암으로의 발전 위험성이 있어 꾸준한 체크와 관리가 필요합니다. 균에 감염되었다고 하여 특별한 증사이 발생되기보다는 무증상인 경우도 있으며 평소 위장관, 소화기계 컨디션에 지속적인 문제로 나타나기 때문에 큰 우너인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위장관의 건강성에 문제가 발생하여 검사를 받는 과정에서 발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위장고나 질환 이외에도 헬리코박터균 증상에 대해 심근경색증 유발, 두통, 갑상선 호르몬 분비량에 대한 이상 초래 등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잇다는 부분이 연구되고 있습니다.

 

헬리코박터균 검사, 양성치료법

 

1) 요소호기검사

2) 혈청학적검사

3) 내시경을 통한 조직 검사

 

비침습/침습 두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 검사법을 통해 진행될 수 있으며 가장 간단한 검사는 혈청학적검사이거나 그 정확도 측면에서는 다른 검사가 우수합니다. 또한 치료 과정에 있어 해당 균의 사멸에 대해 추적 관찰이 필요한데 이에 대한 전문적 수치화에도 신뢰도가 낮습니다.

 

정확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은 위내시경을 통해 조직 검사를 진행하는 침습적 검사법이며 이외에 동위원소 투약을 통해 비교적 간편하게 호기에 대한 측정으로 치료의 정도를 알아보는 요소호기검사법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헬리코박터균 양성 소견이 나오는 경우, 위장관의 질환이 반복적으로 유발된다면 치료를 진행해야 합니다. 대부분 헬리코박터균 제균치료를 위해서 위산분비 억제제, 항새제 등을 활용한 약물치료를 진행합니다. 모든 사람이 바로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나 위암 경력이 있거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 위에 병변(림프종, 궤양)이 발생되는 경우에서는 치료를 진행하는게 좋습니다.

 

제균치료를 위해 항생제의 경우 최대 2주가량을 사용하게 되는데 사용 후 제균에 대해 얼마만큼 이루어지고 있는지 계속적으로 검사, 관찰을 하게 됩니다. 효과적이지 못할 때 최대 4~5가지 약물을 함게 투여하기도 합니다. 치료 과정에서 입 마름, 입에서 쓴맛, 메스꺼움 등 부작용이 발생될 수 있으나 임의로 약물 투여를 중단하는 경우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균의 사멸을 완전하게 이뤄내지 못해 재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문에 약물을 통한 제균치료의 경우 4주를 원칙으로 하며 이후 완전하게 제균이 되었는지 검사를 통해 다시금 확인해야 합니다. 치료과정에서 위에 자극을 주는 술이나 담배를 제한하고 음식의 섭취에 있어서도 부드러운 유동식, 자극성이 낮은 담백한 음식과 과일 등을 위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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