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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발전소/식품 발전소

실내 적정 습도 온도 습도조절 방법

by 발전소 인턴 2021. 1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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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생활정보 입니다.

 

@픽사베이

 

습도

 

습도는 공기중에 포함된 기체상태로 존재하는 수증기의 양을 이야기합니다. 습도는 사는 지역에 따라 조금씩 다르고 바닷가처럼 물에 가까이 사는 경우 습도는 상승되고, 나무와 풀이 없는 지역에 거주하는 경우 습도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습도의 정도에 따라 불쾌감과 쾌적함을 느끼는 정도가 달라지며 피부병의 원인이 될 수 있기도 합니다. 각종 호흡기 진환과도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습도의 수치는 건강관리와 일상생활에서 주용한 요소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실내적정습도, 실내적정온도

 

겨울이 다가오는 경우 여름철 습한 느낌이 물러가고 차가운 바람과 함께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이 같은 현상은 겨울철 대기의 습도가 낮아져서 발생하는 현상으로 기관지, 입, 코도 건조해져 코막힘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이런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실내 적정습도와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그럼 여름철과 겨울철의 길내 적정습도와 온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름철 실내적정습도는 온도에 따라 조금씩 달라집니다. 15도 이하는 70%, 18~20도는 60%, 21~23도는 50%, 24도 이상은 40%가 적당합니다. 여름철 실내적정온도는 22도~26도 사이입니다.

 

겨울철 실내적정습도는 40~60%이며 실내적정온도는 18~20도 입니다. 아이, 노인의 경우 실내적정습도와 온도를 기준보다 조금 높게 설정하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습도가 높으면?

 

습도가 높아지면 곰팡이균이 자라기 쉬워 곰팡이성 피부질환의 유발확률이 증가합니다. 특히 겨울철에는 70%의 습도가 넘어가면 습도가 높다고 평가합니다. 70%가 넘으면 결로현상이 발생되고 찬 바깥과 따뜻한 집안이 대비되어 창문이나 벽에 물이 생기고 곰팡이가 피기도 합니다. 여름철 높은 습도는 끈적함을 유발해 불쾌지수를 상승하게 합니다. 습도가 높으면 빨래도 잘 마르지 않고 쉰내가 납니다.

 

습도가 낮으면?

 

점막이 건조해지며 알레르기 비염 및 코막힘, 쉰목소리, 기관지 질환의 증상이 발생되거나 심해집니다. 또한 건조한 환경은 정전기를 유발시켜 화재의 위험성도 포함됩니다. 기관지 뿐 아니라 피부와 눈의 건조도 유발하여 안구건조증과 피부가려움증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증상을 예방하기 위해 우리는 습도를 적정법위로 잘 맞추고 생활해야 합니다.

 

습도 조절하는 방법

 

1. 가습기

습도가 낮을 경우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밤에 점막의 건조가 더 심해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자기 전에 켜놓고 다음날 아침에 가습기를 종료하는게 도움이 됩니다. 다만 가습기 내 균번식률이 높기 때문에 가습기를 사용한 후 깨끗하게 청소를 꼭 하여야 합니다.

 

2. 제습기

습도가 높을 경우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제습기를 켜두면 습기를 제거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제습기의 사용은 겨울철 보다는 여름철에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3. 젖은 수건 널기

가습기가 만약 집에 없는 경우 대체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대기가 건조하다고 느껴질 경우 미온수에 적신 수건을 여러장 널어놓으면 수건이 마르면서 수분이 증발하여 대기 중 습도를 높여줍니다. 다만 세제나 서유유연제를 깨끗이 씻어 내지 않을 경우 알레르기비염 및 질환을 악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4. 습도조절식물

집안에 이끼나 식물을 기르면 대기의 건조함과 습함을 조절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식물은 대기 중 공기정화효과도 있어 1석 2조의 효과가 있으며 습도 조절 식물로는 산세베리아, 선인장, 접란, 야자과 식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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