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생 발전소/건강 발전소

허리가 너무 아플때, 오른쪽 왼쪽 허리 통증 아픈이유 및 관리법

by 발전소 인턴 2023. 1. 16.
반응형

허리는 우리 몸의 중심이자 안거나 서기 등 일상생활에 있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특히 서 있는 동작에서는 물론 앉거나 앉았다 일어나는 등의 동작은 하루에도 몇 번 이상은 꼭 하게 됩니다. 이런 상태에서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호소하는 경우 불편함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매우 클 수 있습니다. 오늘은 허리통증 중 오른쪽 허리통증, 왼쪽 허리통증을 구분하여 원인을 알아보겠습니다.

허리통증

허리가 아픈 이유, 오른쪽 허리가 아픈 경우

 

  • 잘못된 자세 및 활동

다리를 꼬고 앉거나 한쪽으로 기울이는 자세, 무릎을 꿇고 바닥을 닦거나 허리에 무리가 가는 활동을 한 경우, 허리 근육에 손상을 입힐만한 과격한 운동이나 반복적인 충격을 가했을 때 근육통, 염좌로 인해 욱신거리거나 찌릿한 허리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활동 전후로 반드시 스트레칭하며 자세를 올바르게 유지한느 것으로 교정이 가능하며 심한 경우 무리치료, 도수치료를 실시할 수 있습니다.

 

  • 배란통, 생리통

여성들의 경우 허리가 아플때 특히 왼쪽허리통증이나 오린쪽허리통증으로 호소하는 경우 배란기, 생리시기인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몸을 따뜻하게 하고 살짝 땀이 날 수 있는 운동과 함께 마사지, 스트레칭, 족욕, 통증 부위에 온열 찜질을 해주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이 시기에는 진통제제를 복용하는 경우 요통의 감소에 도움이 됩니다.

 

  • 비만의 영향

일부는 비만, 특히 복부비만이 심한 경우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겨우 허리에 무게가 있어서 하중이 쏠리면서 큰 부담을 주게 됩니다. 특히 근육이 적거나 운동을 하지 않아 계속적인 근손실이 있는 경우에서는 만성적인 허리 통증이 계속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체중의 감량은 물론 허리, 복부 근육의 강화로 해소할 수 있습니다.

 

  • 하이힐 등 굽이 높은 신발의 착용

평소 굽이 높은 신발을 자주 착용하는 경우 체중이 발바닥에 있어 고르게 분산되지 못하고 앞으로 쏠리거나 비정상적인 자세를 취하게 됩니다. 이러한 경우 허리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높은 힐을 자주 신는 경우 허리디스크 건강 등에 좋지 않으므로 반드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신장질환의 영향

신장 계통의 질환인 급성 신우신염이나 요로결석 등이 발생한 경우 아랫배는 물론 전신의 발열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때 허리가 아픈 경우 대개 허리 가장 아랫부분에서 옆구리에 가까운 양쪽에서 통증이 나타납니다. 허리 아픈 이유 중에서도 기타 질환의 영향 중 하나인데 평소 신장 건강에 유의해야 하는 경우 이러한 증상이 있을 때 빠른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 대동맥박리

가장 굵은 혈관인 대동맥의 경우 혈관질환의 위험성이 증가하는 30대 이상에서는 중요하게 살펴보아야 할 부분 중 하나입니다. 특히 등 허리 통증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경우 대동맥 혈관이 파열되는 대동맥 박리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평소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고 고혈압 등의 성인병이 있었던 경우에서는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생명에의 큰 위협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의심이 되는 경우 빠르게 내원합니다.

 

  • 척추 압박 골절

반복되는 허리통증이 외상이 있거나 큰 충격을 받은 이후 발생되었다면 특히 노화로 인한 골다공증이 있는 분의 경우 척추압박골절에 대해 살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낙상이나 넘어짐 등의 상황에서 골밀도가 약하거나 평소 디스크 등이 있었던 부위가 골절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 그 주변이 멍들고 음푹 패거나 도드라지며 극심한 통증을 발생시킵니다. 특히 골절의 경우 외상, 사고는 물론 종양이나 심한 염증에 의해서도 발생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 허리디스크

허리 아픈 이유 중에서도 많은 분들이 걱정하는 것 중 하나는 바로 디스크입니다. 허리르 숙일 때 가장 큰 통증이 생기며 엉덩이부터 다리로까지 이어지는 방사통이 생길 수 있습니다. 편안하게 누운 자세에서는 통증이 줄어든느 양상을 보일 수 있으며 하지의 부종, 앉았다 일어날 때 불편함 등이 특징입니다. 의심되는 경우 정밀 검사를 통해 디스크 부위를 파악하고 치료합니다.

 

허리 관리를 위한 평소 수칙

 

  • 구부정한 등을 폅니다
  • 다리는 꼬지 않습니다
  • 비스듬하게 기댄 자세는 피합니다
  • 옆으로 눕거나 엎드려 휴식, 취침하지 않습니다
  •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충격을 주지 않습니다
  • 앉거나 서있는 경우 시간마다 자세를 충분히 바꾸고 스트레칭합니다
  • 바른자세로 천장을 보고 취침합니다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