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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발전소/건강 발전소

폐암 초기 증상, 원인, 생존율

by 발전소 인턴 2022.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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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강발전소 입니다.

폐암의 원인

 

1) 주요 발생 원인은 흡연

2) 흡입성 연기, 이물질, 미세먼지, 황사 등 환경적 요인

3) 방사선 노출

4) 유전성

 

가장 큰 발병 원인은 흡연입니다. 직접 흡연 이외 간접흡연 역시 발생 위험성을 최대 80배까지 높입니다. 특히 담배 속 유해 물질의 경우 폐암은 물론 다른 암에 대한 발생률도 높입니다. 흡연의 기간이 오래될수록, 하루 흡연량이 많을수록 발생률은 높아집니다. 이외 요리 중 흡입하는 연기, 유독 물질, 건설 현장의 분진 등 환경오염이 원인으로 꼽히며 가종 중 폐암 환자가 있는 경우 일반인 보다 2~3배 이상 발병 위험성이 높습니다.

 

통계를 보면 유의미하게 변화가 있는 부분은 성별로 과거에는 주로 남성 흡연자 위주로 발병하여 남성의 비율이 높았으나 현재 여성 흡연자가 늘면서 여성 발병률이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50% 이상은 70대 이상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체 환자의 약 80% 정도는 비소세포암이며 이외에는 소세포암으로 구분되는데 소세포암에 비해 비소세포암에서 예후가 좋은 편이나 재발은 물론 전이가 잘 되는 특성이 있으며 완치율이 낮은 편에 해당하여 사망률이 높습니다.

 

폐암 초기에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증상 중에서도 특징적인 것을 10가지 정도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모든 증세가 무조건적으로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평소와 다르게 이유 없이 나타나는 경우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1) 얼굴이 자주 붓는다

2) 미열, 발열 발생

3) 식욕이 없다

4) 목소리가 쉰다

5) 울렁거림, 메스꺼움, 구토 증상

6) 기침이 잦다

7) 숨을 쉬기가 어렵다

8) 가래가 증가하고 피가 섞여 나온다

9) 뼈마디 통증이 느껴진다

10) 가슴 부위 찌르는 통증

 

초기 증상 이후 진행될수록 다양한 증세가 드러납니다. 특히 초기에는 이렇다 할 문제가 없는 가벼운 감기몸살 정도로 여기며 생활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병기가 진행되면서 동반될 수 있는 폐암 증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심한기침

2) 객혈

3) 목소리가 나오지 않음

4) 체중의 감소

5) 심한 구토

6) 심한 흉통

7) 호흡이 어려움

8) 심해지는 발열 및 오한

9) 이유 없는 골절

10) 몸 전체의 심한 부종

 

폐암 1기 생존율 및 폐암 4기와 차이점?

 

폐암 1~2기의 경우 초기 발견에 속하며 우리나라 환자 절반 이상은 3기 이후 발견됩니다. 1기의 경우 적극적인 수술적 폐암치료를 통해 생존 활률을 높일 수 있으나 3기 부터는 수술적 접근이 어렵습니다. 3기의 경우 최대 35%에서 최저 20% 미만, 폐암 4기 생존율은 매우 낮은 편입니다. 

 

폐암 치료

 

1~2기의 경우 국소적인 부위에 대한 수술,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기본이나 환자 상태에 따라 방사선 치료를 진행할 수 있으며 3기의 경우 수술은 물론 방사선, 항암, 표적치료, 면역항암제 등의 사용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다만 3기부터는 수술적 접근이 어려우며 4기와 함께 항암화학요법을 활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치료에 따른 화학요법 등의 부작용으로 구토, 탈모, 설사, 기침 등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폐암 예방

 

1) 무조건 금연

2) 유산소 운동을 합니다

- 과격한 운동은 폐에 오히려 무리가 될 수 있습니다. 가급적 유지 가능한 수준의 유산소 운동을 꾸준하게 합니다

3) 위험 요인을 멀리합니다

- 미세먼지 등 환경 오염에 대한 마스크 착용, 공기청청기 사용

4) 정기적인 검진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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