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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발전소/건강 발전소

동맥경화 증상 검사와 치료 '죽상경화증'

by 발전소 인턴 2022.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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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생발전소입니다.

동맥경화

 

우리 몸에 수 많은 혈관이 존재합니다. 혈관을 통해 혈액과 산소, 영양분이 손끝, 발끝까지 전달됩니다. 하지만 노화는 물론 다양한 원인에 의해 이런 혈류의 흐름에 방해를 받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수도관 내부에 녹이 슬거나 이물질이 끼면서 물의 흐름을 방해하는 것에 비유하기도 합니다.

 

혈중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치가 높아지면서 혈관 안쪽의 내막에 지방이 끼고 내피세포가 과도하게 증식하는 등의 이유로 혈관은 좁아질 수 있으며 죽종이 형성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죽종으로 인해 흐름이 느려진 혈액은 또 다시 혈전의 형성, 혈관의 완전한 막힘을 초래하여 혈액순환 장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을 동맥경화증, 죽상경화증이라 부릅니다.

 

동맥경화 원인

 

동맥경화의 주요 원인은 지질혈증,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가 높아진 상황, 혈압 등이 있습니다. 또 당뇨, 흡연, 음주가 잦거나 나이가 들수록 운동 부족 및 비만, 가족력 등이 위험도를 높이는 요인이 됩니다.

 

동맥경화 증상

 

동맥의 경우 심장, 뇌, 손이나 발 등으로 이어지는 개별 루트가 다릅니다. 어느 부위에 어느 정도로 경화증이 발생되었는가에 따라 드러나는 증상이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혈관의 경우 어느 정도 좁아질때까지는 특별한 흐름의 문제가 발생되지 않으면서 이렇다 할 초기 증상을 보이는 겨웅는 드물며 아래와 같은 증상이 있는 경우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되었다는 신호로 해석하고 빠르게 내원을 권고드립니다.

 

심장 동맥 경화

 

협심증, 심근경색증 등 심장 관련 질환의 증상으로 1)가슴의 통증 2) 두통 3) 불안감 4) 숨이 가빠짐 5) 심장 두근거림6) 불면증 7) 식은땀 8) 어지러움 등으로 증상이 나타납니다.

 

뇌 동맥 / 경맥 경화

 

뇌 동맥이 좁아진 경우 1) 두통 2) 잦은 건망증 3) 현기증 4) 손발의 저림 5) 귀에서 삐 소리 6) 의식의 소실 7) 언어 사용의 어눌함 8) 의식의 상실 등으로 뇌경색, 뇌출혈, 뇌혈전 등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뇌 경맥에 발생된 경우 1) 시력의 저하 2) 눈앞이 침침 3) 몸의 한쪽 팔 다리의 마비 증세 4) 잦은 어지러움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신장 동맥경화증

 

1) 단백뇨-소변에 거품, 냄새의 변화 등 2) 빈뇨 3) 아랫배 통증 4) 야간뇨-새벽에 요줌 5) 혈뇨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신장 기능의 이상, 요독증 증상 등이 발생합니다.

 

말초혈관 죽상경화증

 

말초혈관에 발생한 경우 장기 기능 손상 그에 따른 휴우증이 클 수 있습니다. 사망까지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특히 하지동맥에 문제가 생긴 경우 디스크와 같이 1) 조이는 듯한 하지의 통증 2) 걸을 때 발생하는 허리와 골반 통증 3) 비슷한 위치에서 발생하는 양상 4) 다리의 맥박 감소 5) 부종 6) 발의 차가움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동맥경화 검사

 

1) X-ray 촬영

2) 소변검사

3) 혈액검사

4) 동맥경화도 검사

5) 심장/경동맥/사지혈관/복부초음파

6) 뇌 MRI, MRA

7) CT

 

다양한 검사를 통해 혈관이 좁아진 형태나 위치, 발생 원인에 대해 파악하고 기본 검사에 따라 추가 검사가 필요한 경우 심장, 뇌 등의 특정 부위와 관련된 추가 검사를 진행합니다.

 

동맥경화 치료

 

검사를 통해 주요 원인이 밝혀진 경우 좁아진 혈관에 대한 개선을 위해 동맥경화 치료를 진행합니다. 지질 강하제 등의 약물 처방은 물론 좁은 혈관의 확장을 위한 1) 혈관 조영술 2) 스탠드 술 3) 풍선 성형술 등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외 혈중 콜레스테롤 관리를 위한 부가적인 약물치료, 생활 전반의 식습관과 생활패턴 개선에 대한 부분을 병행하게 됩니다.

 

예방과 관리

 

1) 식이조절

- 포화지방 섭취는 줄이고 불포화지방산 섭취 늘이기

- 고열량 식사 자제

- 수용성 식이섬유 섭취량 증가

- 쌀밥 보다는 잡곡밥 섭취

- 튀기기 보다는 굽거나 데친 것 위주 섭취

- 짜지 않은 간으로 맞추기

 

2) 운동

- 비만인 경우 꾸준한 운동으로 반드시 체중을 감소

- 유산소 운동의 경우 주 3~4회 이상, 공복일 경우 40분, 식후 2시간 뒤라면 50분 정도 지속해 주어야 체중 감소에 대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무리한 무산소 운동은 좁은 혈관으로 인해 위험성이 있으므로 유산소, 약한 수준의 무산소 운동이 적합합니다.

 

3) 술, 담배 끊기

 

4) 콜레스테롤 낮추는 음식 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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