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의 생명을 유지하는 것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장기 중 하나인 바로 '심장'입니다. 심장은 혈액과 산소, 영양소를 신체 곳곳에 펌푸질을 통해 운반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기관인 심장에 염증이 생기는 상태를 '신금염'이라고 부릅니다. 40대에서 가장 많은 발생을 보이며 급사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 이러한 증상은 갑작스럽고 빠르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급성 심근염으로 분류합니다. 오늘은 해당 증상의 원인, 검사, 치료와 관련한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심근염 원인
- 감염질환의 영향
발열이 있거나 염증을 발생시키는 바이러스성 질환의 경우 심장 조직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특히 흔하게는 감기를 발생시키는 아데노바이러스부터 장염을 일으키는 파보 바이러스 등 매우 다양합니다. 이외 세균성 감염원으로는 디프테리아가 가장 흔한 발생 원인에 해당합니다. 이외에도 간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와 거대세포바이러스, HIV, 포도알균, 에코바이러스 헤르페스 등이 발생원인 바이러스 및 세균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 약물 등 부작용
기저질환이 있어 특정 약물을 장기간 복용하거나 특정 약물에 대한 부작용, 독성 물질의 노출 등이 심작 조직의 염증, 괴사 등을 초래하는 원인이 됩니다.
- 기타 질환의 영향
류머티즘 관절염, 루푸스병 등 자가면역과 관련한 질환은 물론 가와사키병, 거대세포동맥엽 등 다양한 질환의 영향으로 발생되는 케이스가 있습니다.
- 방사선 치료 부작용
방사선에의 반복적인 노출이 신금염을 일으킨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급성 신금염 증상
- 가슴의 통증(찌르거나 쥐어짜는 듯한 느낌)
- 호흡 어려움
- 이유 없응 발열과 오한
- 잦은 몸살
- 관절의 통증
- 무기력함
- 식은땀
- 청색증
가장 많이 발생되는 증상은 10명 중 3~4명 이상이 공통적으로 호소한 흉통으로 가슴이 날카로운 물체로 찔리거나 강한 힘에 의해 뒤틀리는 것 같은 느낌이 발생한다고 호소합니다. 이외 호흡곤란, 전신반응으로서 몸살과 근육통, 발열, 식은땀, 기운없음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어린아이의 경우 호흡이 어렵고 식은땀을 많이 흘릴 때 입술이나 손, 발이 푸르게 변하는 청색증이 나타날 수 있으며 호흡곤란은 앉거나 서는 자세보다 오히려 누워있을 때 잘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심근염 검사와 치료
- 혈액검사
- 심장초음파
- MRI
- CT
- 관상동맥조영술
심장 부근의 통증이 있을 경우 급성 심근염 증상은 물론 심근경색 등 다양한 심장 관련 질환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하기 때문에 다양한 검사를 통해 발생원인에 대해 면밀하게 살펴보아야 합니다. 혈액검사를 통해 염증수치는 물론 질환의 발생으로 인해 높거나 낮아질 수 있는 부분을 살피는 것을 기본으로 심기능의 이상, 부종 여부, 협착증 발생 유무 등에 대해 확인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으로 검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꾸준한 치료 및 모니터링 필요
통증은 물론 기타 위험성에 대한 처치를 위해 빠르게 약물치료는 물론 심기능에 대한 보완, 지지를 위해 활용할 수 있는 기구를 활용하기도 합니다. 완전히 전문적으로 심근염 치료를 위해 마련된 치료 방식이나 약물, 방법이 마련된 상황은 아니면 대중적인 방식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심기능이 저하되지 않고 통증 등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외에 생명에의 위협이나 기타 합병증으로의 발전을 막는 것이 중요할 수 있습니다. 완치되는 경우도 있으나 재발되거나 이로 인한 급성 심장마비, 심부전에 의한 사망 등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발생 이후에는 꾸준한 모니터링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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